네팔에서 처음으로 유아를 위한 전문 연극이 극장에서 상연되었습니다. ‘ASSITEJ ’ 네팔 지부가 기획하고 ‘네팔 어린이 극장 센터(Theatre Centre for Children Nepal)’가 제작한 연극 ‘달콤한 사과(A Sweet Apple)’는 만달라 극장(Mandala Theatre)에서 정기적으로 공연되고 있습니다. 네팔에서는 때때로 나이가 더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이 상연되기도 하지만, 전문 배우들이 이 연령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어린이 연극을 무대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 ‘달콤한 사과’는몽골의 ‘완더러스트(Wanderlust)’에서 세계 초연을 가졌으며, 네팔에서는 36회 공연되어 약 6,000명의 네팔 어린이들이 관람했다. 이 연극의 두 번째 단계는 네팔 내 여러 학교를 순회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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